IP 관리, 아직도 엑셀로 하고 있습니까?
많은 기업이 IP 주소를 스프레드시트로 관리합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내용이 틀리고, IP 충돌이 발생하면 원인 찾는 데만 몇 시간이 걸립니다. DDI(DNS·DHCP·IPAM)를 통합 자동화하면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DDI란?
- DNS(Domain Name System): 도메인 이름을 IP로 변환. 레코드 관리 자동화
- DHCP(Dynamic Host Configuration Protocol): IP 자동 할당. 임대 현황 실시간 추적
- IPAM(IP Address Management): 전체 IP 공간의 할당·현황·정책을 통합 관리
도입 전 주요 문제점
| 문제 | 빈도 | 영향 |
|---|---|---|
| IP 충돌로 인한 서버 통신 불가 | 월 3~5건 | 서비스 중단 |
| 사용/미사용 IP 현황 불명확 | 상시 | 신규 장비 IP 할당 지연 |
| DNS 레코드 오류 | 분기 2~3건 | 내부 서비스 접속 불가 |
| DHCP 범위 소진 | 연 1~2건 | 신규 단말 접속 불가 |
Infoblox NIOS 구성
엑스퍼넷은 Infoblox NIOS를 Active-Passive HA 구성으로 도입했습니다. 기존 Windows DNS/DHCP 서버를 Infoblox로 마이그레이션하고, IPAM 포털에서 전체 IP 공간을 시각화했습니다.
- 서브넷 계층화: 본사·지점·DMZ·서버팜 별 네트워크 컨테이너 구성
- DHCP 정책 자동화: 디바이스 유형에 따른 VLAN·임대 시간 자동 배정
- DNS 뷰 분리: 내부/외부 DNS 뷰를 분리해 스플릿 DNS 구현
- API 연동: VMware vSphere·Cisco ACI와 REST API 연동으로 VM 생성 시 IP 자동 할당
도입 효과 (6개월 후)
- IP 충돌 사고 0건 (이전 대비 100% 감소)
- IP 신청~할당 시간 2일 → 5분 (셀프서비스 포털)
- DNS 장애 0건 (HA 구성 + 자동화 검증)
- 수동 IP 관리 업무 95% 감소
IP 관리 자동화에 관심 있으시면 엑스퍼넷 인프라팀에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