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 Protection & AI Storage Data Protection & AI Storage

AI 데이터를 경제적으로,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백업·아카이브·AI/ML 데이터를 온프레미스에서 경제적으로 저장하고, 클라우드와 단일 네임스페이스로 통합합니다. Cloudian HyperStore로 NAS의 한계를 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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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AI 스토리지·데이터 보호가 필요한가?

AI·머신러닝·영상·백업·아카이브 등 비정형 데이터가 매년 40% 이상 증가하면서, 기존 NAS·SAN 중심의 스토리지 아키텍처는 비용·확장성·운영 복잡도 모두에서 한계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S3는 편리하지만 데이터가 쌓일수록 청구서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국내 데이터 주권·개인정보 컴플라이언스 이슈도 부담이 됩니다. 여기에 랜섬웨어는 백업 데이터까지 암호화·삭제하며, "백업만 있으면 된다"는 안일한 믿음을 무너뜨렸습니다.

엑스퍼넷의 데이터 보호 & AI 스토리지 솔루션은 Cloudian HyperStore(AWS S3 100% 호환 온프레미스 오브젝트 스토리지)를 중심으로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를 단일 네임스페이스로 통합합니다. 엑사바이트 규모까지 무중단 확장 가능하고, Object Lock(WORM) 기반 불변 저장소로 랜섬웨어로부터 백업을 보호하며, 자동 계층화(Tiering)로 비용을 최적화합니다.

엑스퍼넷은 Cloudian Authorized Partner로서 금융·방송·공공 고객의 HyperStore 구축·운영 레퍼런스를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백업 스토리지 현대화, 미디어·방송 아카이브, AI 데이터 레이크 구축, 기존 NAS 마이그레이션 등 고객의 데이터 전략에 맞춘 사이징·설계·운영 지원을 제공합니다.

데이터 담당자가 겪는 공통 고민

데이터가 매년 40% 이상 증가하는 시대, 기존 스토리지 인프라로는 한계에 직면합니다.

NAS 용량 한계 반복
수백 TB 규모로 증가한 백업·아카이브 데이터를 NAS로 관리하면 확장마다 고비용 장비 추가가 필요합니다. 증설 속도가 데이터 증가 속도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랜섬웨어 백업 데이터 감염
랜섬웨어가 네트워크 공유 백업까지 암호화하는 사례가 급증합니다. 백업 데이터까지 감염되면 복구 자체가 불가능해집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스토리지 비용 급증
AWS S3, Azure Blob에 수십 TB 데이터를 저장하면 월 수천만 원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데이터 이전(egress) 비용까지 더해지면 예산 초과가 반복됩니다.
백업 복구 시간 과다 (RTO 미충족)
테이프 기반 아카이브는 복구 테스트조차 하루 이상 걸립니다. 재해 복구 시 RTO 목표를 맞추지 못해 업무 연속성이 위협받습니다.
AI/ML 학습 데이터 관리 부재
AI 프로젝트에 필요한 수십 TB 규모의 비정형 데이터(이미지, 영상, 로그)를 효율적으로 저장·버전 관리할 인프라가 없습니다.
규정 준수 장기 보존 의무
금융·의료·공공 기관은 10년 이상 전자 문서를 변경 불가 상태로 보존해야 합니다. 기존 스토리지로 WORM 정책을 구현하기 어렵습니다.

NAS · 테이프 · 퍼블릭 클라우드 대신
온프레미스 오브젝트 스토리지

vs NAS

NAS 대비 용량당 비용 70% 절감. 노드 추가만으로 페타바이트급 선형 확장. S3 API로 클라우드 앱과 직접 연동.

vs 테이프

테이프 대비 복구 속도 20배 이상 향상. 온라인 접근으로 즉시 복구. 랜덤 읽기·쓰기 지원으로 랜섬웨어 복구 RTO 단축.

vs 퍼블릭 클라우드

AWS S3 대비 TCO 50~70% 절감. Egress 비용 없음. 데이터 주권 확보. 규정 준수 이슈 없음. GDPR·개인정보보호법 대응.

+ 하이브리드 확장

온프레미스 핫/웜 데이터 + 클라우드 콜드 데이터를 단일 네임스페이스로 관리. 라이프사이클 정책으로 자동 티어링.

Cloudian HyperStore로 해결합니다

S3 완전 호환 온프레미스 오브젝트 스토리지 플랫폼. 확장·보호·비용 최적화를 단일 플랫폼에서 해결합니다.

S3 Compatible

S3 완전 호환 — 코드 변경 없이 적용

AWS S3 API 100% 지원. SDK·CLI·써드파티 툴을 그대로 사용. 기존 S3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온프레미스에서 코드 수정 없이 운영합니다.

Scale-Out

페타바이트급 선형 확장

최소 3노드로 시작하여 노드 추가만으로 용량·성능 동시 확장. 서비스 중단 없는 스케일아웃으로 수십 TB에서 엑사바이트까지 동일 플랫폼을 유지합니다.

WORM / Object Lock

S3 Object Lock — 불변 스토리지

지정 보존 기간 동안 데이터 삭제·변경을 원천 차단합니다. 랜섬웨어가 접근해도 WORM 잠금 오브젝트는 암호화·삭제 불가. 금융·의료·공공 컴플라이언스를 충족합니다.

Auto Tiering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자동 티어링

라이프사이클 정책으로 콜드 데이터를 AWS S3 Glacier·Azure Blob·GCP Coldline으로 자동 이전. 온프레미스·클라우드를 단일 네임스페이스로 통합 관리합니다.

Veeam / Commvault

주요 백업 솔루션 네이티브 연동

Veeam, Commvault, Veritas NetBackup, Rubrik과 S3 직접 연동. 별도 게이트웨이 없이 HyperStore를 백업 타깃으로 즉시 사용. 기존 백업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합니다.

HyperIQ

스토리지 분석 & 멀티테넌시

사용량·성능·비용을 실시간 대시보드로 시각화합니다. 부서·프로젝트별 테넌트 분리 및 사용량 청구 지원. 용량 계획 자동화로 운영 비용을 최적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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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Store 데이터 보호 파이프라인

1
데이터 수집 · 인제스트
백업·아카이브·AI/ML·미디어·로그
2
S3 오브젝트 스토리지 저장
AWS S3 100% 호환 · 멀티테넌시 분리
3
WORM Object Lock 적용
불변 보존 · 랜섬웨어 차단 · 컴플라이언스
4
라이프사이클 자동 티어링
핫→웜→콜드 자동 이전 · 클라우드 연계
5
복구 · 접근 · 분석
즉시 복구 · S3 API · HyperIQ 대시보드
70%
TCO 절감 (vs NAS)
EB급
선형 확장 지원
WORM
랜섬웨어 방어
20x
테이프 대비 복구 속도

산업별 구축 사례

방송·미디어

4K/8K 영상 원본 아카이브

문제 문제

수백 TB 방송 원본 파일을 NAS로 관리하던 중 용량 한계 도달, 연간 스토리지 비용 급증

해결 해결

HyperStore S3 오브젝트 스토리지 구축. MAM(미디어 자산 관리)과 S3 API 통합. 90일 미사용 파일 자동 클라우드 티어링

결과 결과
TCO 60% 절감
페타바이트급 확장 달성
MAM 시스템 무중단 연동
금융·보험

장기 전자문서 WORM 아카이브

문제 문제

금융감독원 요구 10년 이상 전자문서 보존 의무. 기존 테이프 복구 시간 과다, WORM 미지원

해결 해결

HyperStore WORM + S3 Object Lock으로 변경 불가 아카이브 구현. Veeam 연동 자동 백업 및 장기 보존 정책

결과 결과
규정 준수 100% 달성
복구 속도 20배 향상
연간 운영비 40% 절감
AI·데이터 분석

AI/ML 학습 데이터 레이크 구축

문제 문제

AI 모델 학습용 이미지·영상·로그 데이터 수십 TB. 버전 관리·접근 제어 없이 파일 서버에 혼재

해결 해결

HyperStore로 S3 호환 데이터 레이크 구축. 버킷별 접근 제어(IAM), 버전 관리, 멀티테넌시로 팀별 분리

결과 결과
학습 데이터 접근속도 5배 향상
데이터 버전 충돌 0건
팀별 사용량 정확한 과금 가능

도입 효과

Cloudian HyperStore 도입으로 기대할 수 있는 성과입니다.

70%
스토리지 TCO 절감
NAS 대비 용량당 비용 70% 절감, Egress 비용 없는 온프레미스 오브젝트 스토리지
EB급
선형 확장
노드 추가만으로 페타바이트~엑사바이트 무중단 확장
WORM
랜섬웨어 방어
S3 Object Lock으로 변경·삭제 원천 차단
20x
복구 속도 향상
테이프 대비 20배 빠른 온라인 복구
S3 100%
완전 호환
코드 변경 없이 AWS S3 SDK·CLI·앱 그대로 사용
HyperStore는 AWS S3 API를 100% 지원하는 온프레미스 오브젝트 스토리지입니다. 퍼블릭 클라우드인 AWS S3와 동일한 S3 API를 사용하지만, 자체 데이터센터에 구축하므로 데이터 주권 확보, Egress 비용 없음, 예측 가능한 TCO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드시 교체할 필요는 없습니다. NAS는 구조화된 파일 공유(NFS/CIFS)에 여전히 적합합니다. 오브젝트 스토리지는 수백 TB 이상의 비정형 데이터를 저장하는 용도로 NAS를 보완하는 방식으로 도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네. Veeam, Commvault, Veritas NetBackup, Rubrik 등 주요 백업 솔루션과 S3 API 직접 연동을 지원합니다. 별도의 S3 게이트웨이 없이 HyperStore를 직접 백업 타깃으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HyperStore의 S3 Object Lock(WORM)을 설정하면 지정된 보존 기간 동안 데이터 삭제·변경이 원천 차단됩니다. 랜섬웨어가 접근하더라도 WORM 잠금이 걸린 오브젝트는 암호화·삭제가 불가능합니다.
최소 3노드(일반적으로 수십 TB)로 시작하여 노드를 추가할수록 용량과 성능이 선형으로 확장됩니다. 확장 시 서비스 중단이 없으며, 소규모 수십 TB부터 엑사바이트 규모까지 동일한 플랫폼을 사용합니다.
HyperStore의 라이프사이클 정책을 통해 오브젝트별 마지막 접근 일수를 기준으로 AWS S3 Glacier, Azure Blob Cold Tier, GCP Coldline 등으로 자동 이전됩니다.

스토리지 현황 진단 무료 상담

현재 스토리지 환경을 분석하고 TCO 절감 로드맵을 제안해 드립니다.
Cloudian HyperStore PoC(기술검증) 지원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