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느린가?" "왜 장애가 났는가?" —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트래픽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문제를 즉시 파악합니다.
애플리케이션이 온프레미스·멀티클라우드·SaaS로 분산되고, 사용자마저 본사·재택·이동 환경에 흩어지면서 "느리다"는 사용자 민원의 원인을 추적하기가 매우 어려워졌습니다. 네트워크인가, 애플리케이션인가, SaaS 제공자인가, 인터넷 경로인가? 이 경계가 모호하면 장애 대응은 벤더 간 책임 공방으로 변질되고, MTTR(평균 복구 시간)은 한없이 길어집니다.
엑스퍼넷의 가시성 솔루션은 Riverbed Monitoring(패킷·세션·앱 성능), Kentik(NetFlow·BGP·클라우드 트래픽), Stellar Cyber NDR(위협 행위 분석)을 결합하여 네트워크부터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보안까지 엔드투엔드를 하나의 대시보드에서 가시화합니다. "어디서 느린가?"라는 질문에 추측이 아닌 데이터로 즉시 답할 수 있으며, 이상 징후는 AI가 자동으로 탐지해 알려줍니다.
엑스퍼넷은 Riverbed·Kentik·Stellar Cyber 공인 파트너로서 제조·금융·통신·공공 환경의 네트워크·애플리케이션 가시성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습니다. 기존 단편 모니터링 도구를 통합 옵저버빌리티로 현대화하고, 대시보드 설계·이상 탐지 룰 튜닝·운영 지원까지 한국어 기술지원으로 함께합니다.
문제가 발생한 후에야 알게 되는 IT 운영에서 벗어나, 실시간 가시성으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합니다.
NetFlow · 패킷 분석 · 사용자 경험
Monitoring NetIM으로 네트워크 토폴로지와 디바이스 상태를 자동 검색·모니터링하고, Monitoring Aternity로 엔드포인트 사용자 경험을 실시간 측정합니다. 패킷 기반 딥 분석으로 지연 원인을 밀리초 단위로 규명합니다.
NetFlow · BGP · DDoS · 클라우드 비용
대용량 NetFlow·BGP·sFlow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합니다. AI 기반 DDoS 탐지로 공격 시작 후 90초 내 자동 완화 트리거를 지원하며, 클라우드 트래픽 비용 분석으로 예산 초과를 방지합니다.
DNS 가시성 · 위협 탐지 · IPAM
전체 DNS 쿼리를 분석하여 C&C 통신, 데이터 유출(DNS Tunneling), 악성 도메인 접속을 실시간 차단합니다. IPAM 데이터와 결합하면 "어떤 기기가 어떤 도메인에 접속했는지" 완전한 가시성을 확보합니다.
엔드투엔드 가시성 솔루션 도입으로 기대할 수 있는 성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