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가시성의 중요성
DDoS 공격은 탐지가 늦어질수록 피해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집니다. 전통적인 SNMP 기반 모니터링은 5분 폴링 주기로 인해 급격한 트래픽 급증을 놓치기 쉽습니다. Kentik은 스트리밍 텔레메트리와 NetFlow를 결합해 초 단위 실시간 가시성을 제공합니다.
Kentik의 데이터 수집 방식
- NetFlow v5/v9/IPFIX: 라우터·스위치에서 플로우 데이터 수집
- sFlow: 패킷 샘플링 기반 트래픽 분석
- BGP: AS 경로 정보와 트래픽 매핑
- SNMP: 인터페이스 카운터 보완 수집
- 스트리밍 텔레메트리(gNMI/gRPC): 밀리초 단위 정확도
DDoS 탐지 워크플로우
- 베이스라인 학습: 평소 트래픽 패턴을 AI로 학습해 정상 범위 설정
- 이상 탐지: 임계값 이상 트래픽 급증 시 2.3초 이내 경보 발생
- 공격 분류: UDP Flood, SYN Flood, DNS Amplification 등 자동 분류
- 소스 특정: 상위 공격 소스 IP, AS, 국가 즉시 확인
- 자동 대응: RTBH(Remote Triggered Blackhole) 또는 BGP Flowspec으로 공격 트래픽 차단
실시간 트래픽 분석 대시보드
Kentik 포털에서 AS별, 프로토콜별, 포트별 트래픽 분포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DDoS 공격 발생 시 공격 소스 Top 100 IP를 초 단위로 업데이트해 보여주므로 빠른 판단이 가능합니다.
운용 효과
| 지표 | 도입 전 | 도입 후 |
|---|---|---|
| DDoS 탐지 시간 | 15~30분 | 2.3초 |
| 플로우 처리량 | 제한적 | 초당 100만 플로우 |
| 공격 대응 시간 | 1~2시간 | 5분 이내 |
| 네트워크 가시성 | 부분적 | 100% 전 경로 |
Kentik 도입 및 PoC에 대해서는 엑스퍼넷 네트워크 모니터링팀에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