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3줄 요약
✔️예방·통제(Zscaler Zero Trust)와 탐지·대응(Red Canary)이 하나로 이어지는 통합 보안 흐름의 중요성
✔️지스케일러의 SPLX 인수를 통한 안전한 AI 자산 식별 및 통제 가능한 AI 보안 역량 확장
✔️Zero Trust 통제, Red Teaming 검증, MDR 실행이 유기적으로 결합되는 완성형 보안 운영 체계의 전망
🔎미리보기
수많은 보안 솔루션이 쏟아지는 지금, 이제 보안은 단순히 "막는 것"과 "찾아내는 것"이 따로 놀 수 없습니다. 이번 RSAC 2026에서 Zscaler와 Red Canary 부스를 관통한 핵심 키워드 역시, 접근 통제부터 탐지·대응까지 모든 과정이 하나로 이어지는 '운영의 연결'이었는데요.
특히 지스케일러는 최근 SPLX 인수를 통해 기존 제로 트러스트 기반 위에 AI 서비스의 가시성과 통제권까지 확보하며, 향후 Red Canary의 운영 경험과 결합해 매우 강력한 통합 보안 솔루션으로 진화할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단순한 기술의 나열이 아니라 복잡한 위협 신호를 실제 대응으로 연결하는 것이 앞으로의 핵심 과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