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해외사례

50년 아카이브를 클라우드로, GBH Boston이 Cloudian으로 구축한 하이브리드 액티브 아카이브

미국 공영방송 GBH Boston은 50년간의 방송 아카이브의 폭증하는 용량과 느린 미디어 검색 문제를 Cloudian HyperStore 기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아카이브로 해결했습니다.

Cloudian 오브젝트 스토리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미디어 아카이브
3PB
온프레미스 아카이브 클러스터 용량
1/10
테이프 서가 대비 랙 공간 절감
자동화
Amazon Glacier 재해복구(DR) 자동 복제
Challenge

고객 요구 사항

GBH Boston은 Nova, Frontline, Masterpiece 등 다수의 PBS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미국 공영방송사로, 4K·8K 등 고용량 영상 포맷 도입에 따라 아카이브 용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었습니다. 50년간 축적된 콘텐츠 대부분이 테이프 라이브러리와 외장 하드디스크에 보관되어 있어, 여러 제작팀이 공유하는 아카이브의 수집 속도를 IT팀이 따라가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제작진이 아카이브 자료를 요청하면 검색·반출까지 24시간 SLA가 적용되었고, 금요일에 요청이 들어오면 최대 72시간까지 지연되어 마감이 임박한 제작팀은 대체 소스를 찾아야 했습니다. 재해복구(DR) 사이트로는 일부 미디어만 이전이 가능해, 보스턴 지역에 재해가 발생할 경우 아카이브를 복구할 방법이 사실상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리스크였습니다.
Solution

적용 솔루션

GBH는 클라우드 전용 아카이브 대신, 온프레미스 저장소와 퍼블릭 클라우드 DR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SAN·NAS는 비용, 확장성, 상세 메타데이터 태깅 한계로 배제되었고, 최종적으로 Cloudian HyperStore 오브젝트 스토리지를 온프레미스 아카이브 플랫폼으로 도입했습니다. 초기 구성은 4U 어플라이언스 3대로 이루어진 3PB 클러스터로, 랙 12U 높이만으로 기존 테이프 서가 대비 10분의 1 미만의 공간에 동일 용량을 수용했습니다. HyperStore의 정책 기반 관리 기능을 통해 아카이브에 저장되는 데이터를 Amazon Glacier로 자동 복제하도록 구성해, 별도 운영 없이도 DR이 자동으로 이루어지도록 설계했습니다. 오브젝트 스토리지의 확장 메타데이터 태깅 기능을 활용해 장면 설명·음성 전사 등 상세 태그를 저장하고, 검색 인덱싱으로 방대한 아카이브에서 콘텐츠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완성된 프로그램은 HyperStore 아카이브와 Amazon Glacier에 이중 보관하고, Sony Ci 제작 워크플로우 소프트웨어와 S3 API로 연동해 영업팀 및 후속 제작 준비에도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Result

핵심 성과

Frontline 제작팀이 편집 플랫폼 용량 부족으로 작업이 중단되었을 때, 기존에는 수 시간~수일이 걸리던 공간 확보 작업을 HyperStore 도입 후 단 몇 분 만에 처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HyperStore는 피어투피어 아키텍처로 노드를 추가할 때마다 스토리지·CPU 자원이 자동으로 통합되어, 아카이브 용량 확장이 더 이상 제약이 되지 않습니다.
"Cloudian 도입으로 DR이 자동화되었습니다. 아카이브에 데이터를 저장하면 자동으로 클라우드에 복제되는데, 이는 테이프를 관리하는 것보다 훨씬 간단하고 안정적입니다." - Shane Miner, GBH Senior Director of Technical Services
메타데이터 검색 덕분에 스톡 영상 판매도 태깅 완료 즉시 가능해져, 과거 검색 시간 때문에 놓쳤던 매출 기회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용 제품 · 솔루션

Cloudian HyperStore 오브젝트 스토리지 Amazon S3 Amazon Glac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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